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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윤소희 "1년 만에 안방 복귀, 목표 시청률은 3%"

작성일: 2018.07.24 12:0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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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소희가 '마녀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윤소희가 마녀의 사랑에서 맡은 강초홍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극본 손은혜, 연출 박찬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윤소희는 군주-가면의 사랑이후 약 1년 만에 안방에 복귀하게 됐다. 윤소희는 전작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1년 만에 드라마를 하게 되어서 설레면서도 부담되고 책임감을 느낀다.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서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소희는 연애세포를 깨우는 장면이 강렬하게 들어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꽁냥꽁냥하는 장면이 많아 설렐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소희는 목표 시청률로 3%를 잡았다. 이에 홍빈은 “3%가 넘으면 국밥집을 여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윤소희는 그렇다면 홍빈이 여는 국밥집에서 춤을 추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은 과학과 경제 논리가 우선하는 현대에서 멸종하지 않고 버티며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괴팍스러워져만 가는 인간 세상에 낭만과 로맨스를 되찾아 줄 미스터리 코믹 연애 소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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