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도종환 장관, 대전 한화-KIA전에서 직장인들과 간담회 열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번 간담회는, 노동시간이 최대 52시간으로 단축되어 국민들의 여가 수요가 대폭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직장인들과 함께 대표적인 여가활동 중에 하나인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함께하면서 여가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6년 문체부 국민여가활동조사에서는, 주된 여가활동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텔레비전 시청과 인터넷 검색을 1순위로 답변한 국민들이 60퍼센트(%)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계청 조사에서는, 앞으로 하고 싶은 여가활동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1위는 관광·여행, 2위는 문화예술활동 그리고 4위는 체육활동이라고 답했다. 이처럼 노동시간이 단축되고 여가활동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문체부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도종환 장관은 “노동시간 단축으로 늘어난 여가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생산성도 증가하고, 궁극적으로는 국민들의 삶의 질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프로스포츠 등 체육 분야가 국민들의 여가활동에 더욱더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3연전 중 2번째 경기로 한화 이글스의 연고지인 대전 지역의 팬(홈팬)들이 구장을 가득 메웠으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기도 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14년 전 잠실 마운드 밟았던 '203㎝' 호주 장신 좌완…그때 알았을까, 호주전 승리투수와 같은 팀 될 줄은
2026-08-20
-
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추천 콘텐츠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포토S] 유승민 회장-김택수 선수촌장,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
2026-08-20
-
[포토S] 황선우-김우민, '메달 기대하세요'
2026-08-20
-
[포토S]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좋은 결과 가지고 올게요!'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