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TALK] KARD가 직접 밝힌 '남덕'·'여덕'이 많은 이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혼성그룹 KARD(BM, J.Seph, 전소민, 전지우)가 팬들의 남녀비율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난 KARD는 열정적인 남미 팬들과 자신들을 좋아하는 팬들의 남녀비울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해 데뷔한 KARD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국내 보다 해외에서 인지도 및 인기가 더 높은 것. 3단계 프로젝트 당시부터 북남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KARD는 현지 공연 등을 통해 ‘글로벌 루키’로 떠올랐다. 혼성그룹, EDM 장르, 파워풀한 안무가 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
KARD 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력이 남미에서 통한 이유에 대해 “레게 댄스 소울 장르라서 그런 것 같다”, “혼성그룹이라는 점에서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세련된 노래와 세련된 안무”라고 이야기했다.
KARD 멤버들도 남미 팬들은 특별하다.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사랑해주기에 힘을 받기 때문이다. KARD는 “남미 팬들이 열정적이라서 함성 소리가 상상 이상이다. 정말 좋아해주셔서 인이어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다. 팬들에게서 받는 에너지가 너무 크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KARD를 좋아하는 남미 팬들의 비율은 어떻게 될까. KARD 멤버들이 직접 밝힌 남미 팬들의 남녀비율은 예상 외였다. 여성 멤버들은 여성 팬이 많고, 남성 멤버들은 남성 팬이 많았다.

이에 대해 J.Seph은 “BM은 몸이 좋다. 내가 봐도 놀랄 때가 있다. 너무 멋있고, 저렇게 되고 싶을 때가 있다. 베이비 페이스에 근육질 몸매가 반전이다”라고 극찬했다. BM은 “J.Seph은 얼굴이 너무 멋지다. 그리고 사람을 웃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고 ‘남덕(남자 팬)’이 많은 이유를 꼽았다.

여성 멤버들도 서로의 매력을 언급하며 ‘여덕(여성 팬)’이 많은 이유를 꼽았다. 전지우는 “전소민은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가 있는데 평상시에는 애교가 많다. 반전매력과 예쁜 외모를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전지우는 중성적인 매력이 있다. 멋지게 랩도 하는데 그런 점에서 여러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KARD는 지난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RIDE ON THE WIND’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