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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슈 도박 혐의 인정-임지연 결별

작성일: 2018.08.04 06:0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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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S 출신 슈가 도박 혐의를 인정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서 들려온 새로운 소식. 안타까운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슈 도박 혐의 인정

걸그룹 S.E.S 출신 슈가 도박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최근 서울동부지검 형사 2부는 슈를 6억 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하고 있습니다. 슈는 호기심에 처음으로 방문했다. 도박의 룰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 돈을 잃어 빚을 지게 됐고, 높은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에서 악순환이 반복됐다고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임지연 결별

배우 임지연이 사업가 이욱과 교제 7개월 만에 결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고, 열애설이 제기되자 곧바로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7개월 만에 결별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큐브열애설 몸살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열애설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펜타곤 후이와 (여자)아이들 수진, 펜타곤 유토와 CLC 예은의 열애설이 불거진건데요.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먼저 후이와 수진은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토와 예은은 같은 래퍼 포지션으로 데뷔 전부터 절친한 사이이자 친한 친구, 동료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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