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S] 워너원 사랑해→워너블데이…워너원의 특별한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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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데뷔 1주년을 맞이한 그룹 워너원이 워너블(팬클럽)에 고맙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7일 공식 SNS에 ‘#워너블데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멤버들의 소감을 공개했다.

‘#워너블데이’의 첫 번째 주자는 황민현이었다. 황민현은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워너원과 워너블이 이뤄낸 수 많은 것들이 스쳐 니가는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그 누구보다도 많은 노력과 응원, 그리고 사랑으로 워너원에 항상 행복을 주는 워너블이 있어 또 사랑해줄 수 있는 대상이 되어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두 번째 주자 이대휘는 “조건 없이 저희를 바라봐 주시는 여러분이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혹시 우리가 잠시 헤어지는 순간이 오더라도 우리 꼭 ‘다시 만나’게 될 거니까 너무 걱정하거나 상심하지 말아요! 워너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김재환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더욱 느껴지는 거 같고 앞으로의 모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더 멋있게 성장하고 감동 드릴 수 있는 무대 우리 워너블 이야기에 도움이 되는 음악으로 찾아뵐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 주신 사랑에 아직 보답해야 할게 크다고 생각하니까 끝까지 옆에 있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박지훈은 “제게 있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항상 행복한 순간을 워너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기분이 매일 날아갈 것 같아요. 앞으로도 워너블에 항상 자랑스럽고 멋진 워너블을 위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하성운은 “전생에 뭘 했길래 이렇게 크고 사랑스러운 워너블이라는 소중한 존재를 선물 받았는지 너무 감사해요. 1년 동안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보다도 앞으로도 쭉 평생 행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우진은 “1년 동안 저희가 받은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워너블이 행복할 수 있게 해드릴게요. 워너블에 정말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요. 서로의 마음 속에 항상 서로를 생각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워너블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힘든 일이 있다면 우리가 힘이 됐으면 좋겠고, 슬픈 일이 있으면 우리 음악이 힐링이 됐으면 좋겠고, 삶이 무기력하게 느껴진다면 우리 무대가 에너지를 찾아준다면 좋겠어요. 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지만 지나간 시간 속에 남은 예쁜 추억이 남았으니 앞으로 저희 예쁜 꽃길 한번 같이 걸어가봐요!”라고 말했다.

옹성우는 “워너블을 통해 행복을 배우고 위로를 배우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살면서 이토록 값진 1년은 없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행복과 많은 일들을 워너블과 함께 할 생각에 벅차오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라이관린은 “워너블은 모두가 저희에게 소중한 존재인데 저희가 한 분 한 분 찾아가서 직접 감사하든 말씀을 드릴 수 없어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에요. 최대한 그 목표를 노력할게요. 지켜봐주시면서 계속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했고, 진영은 “워너원이 존재하는 이유는 우리 워너블! 워너블 정말 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거 알죠? 알 거라고 믿을게요”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끝으로 윤지성은 “워너블 덕분에 우리가 존재하고 우리가 힘낼 수 있어요. 받기만 해서,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는 워너블 보면 마음이 아파요. 워너블은 잘해왔고, 잘해줬어요. 워너블 덕분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이 많았고, 워너블과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이 아직 많아요. 우리 예쁜 추억 많이 만들어서 워너원과 워너블의 사진첩에 예쁘게 채워 가요”라고 말했다.
한편,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해 8월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7일에는 데뷔 1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이벤트를 펼치며 팬들과 1주년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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