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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룸', 오늘(6일) 첫 방송…김희선-김영광-김해숙 본방사수 독려

작성일: 2018.10.06 10:4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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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룸' 출연 배우들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제공|tvN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김희선-김해숙-김영광의 애교가 듬뿍 담긴 나인룸첫 방송 독려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이다.

나인룸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김희선-김영광-김해숙의 본방사수 자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승소율 100%의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역을 맡은 김희선은 특유의 시크하고 도도한 눈빛 대신 우아한 미소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어 운명의 열쇠를 쥔 가정의학과 전문의 기유진으로 분하는 김영광의 매력적인 눈빛이 시선을 끈다.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로 여심을 녹이는 김영광은 나인룸 파이팅!!’이라는 힘찬 각오를 다져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역의 김해숙은 새파란 죄수복을 벗어 던지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 시선을 모은다. 김해숙은 본방 사수 부탁 드립니다라고 적힌 손글씨를 들고 시청자들에게 애교 넘치는 인사를 남겨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나인룸네임택을 들고 나란히 서 있는 세 사람의 다정한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 전부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하는 이들의 연기 호흡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나인룸제작진은 김희선-김영광-김해숙 세 배우의 연기호흡이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면서 강렬하고 흡입력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오늘(6)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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