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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1월9일 데뷔와 동시에 콘서트로 '신고식'

작성일: 2018.12.21 14: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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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9일 데뷔 콘서트를 여는 원어스. 제공|RBW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새해 첫 보이그룹 출격을 알린 원어스(ONEUS)가 내년 1월 9일 데뷔 콘서트를 개최한다.

원어스는 1월 9일 오후 8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콘서트 '마스터피스'를 갖고 데뷔일을 팬들과 함께 보낸다.

데뷔 첫 공식 활동의 포문을 열게 될 데뷔 콘서트 '마스터피스'는 원어스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 타이틀곡을 팬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것은 물론, 앨범 수록곡의 라이브 무대를 준비해 팬들에게 새해 선물 같은 의미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데뷔 콘서트 '마스터피스'는 데뷔 프로젝트의 완결판으로, 원석의 모습을 보여준 '스페셜 파티' 공연을 시작으로 '젬스톤' '스파클링 피스' '피스 오브 유'까지 점점 다듬어지며 빛을 내는 보석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준 원어스의 음악적 성장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1년간 진행해 온 데뷔 프로젝트 '데뷔하겠습니다'를 통해 총 6번의 공연과 버스킹을 열고 실전을 통해 실력을 키워온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와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원어스의 데뷔 콘서트 티켓은 21일 오후 7시 예스24,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예매를 시작한다.

원어스는 레이븐(RAVN)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퍼포먼스, 가창력, 비주얼, 작사, 작곡 능력 등을 갖춰 2019년 가요계 슈퍼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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