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SKT와 손잡고 '차세대 엔터테인먼트'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M과 SKT는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센트럴 홀 내 공동 전시 부스를 마련, ‘5G x 넥스트 엔터테인먼트(SKT 5G와 SM 콘텐츠가 만들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를 테마로 SKT의 5G, AI 기술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SM의 프로듀싱으로 탄생한 콘텐츠가 결합된 공간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SM과 SKT 5GX 컬래버레이션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SKT 박정호 사장은 8일 CES 현장에서 만나, 5G 세상에서 놀라운 경험을 구현하는 의미 있는 첫 해이자 시작임을 확인했으며, 기존에는 없던 익사이팅한 미래 엔터테인먼트를 지속적으로 제시해나갈 계획이라고 SM 측이 밝혔다.

공동 전시 부스에는 가창 애플리케이션 ‘에브리싱’과 가상현실 기술 ‘VR’이 만나, 나의 아바타가 친구 혹은 케이팝 스타와 춤과 노래를 함께 즐기는 ‘에브리싱 VR’과 ‘댄싱 VR’을 공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새로운 방식으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전 세계인과 어울릴 미래 체험을 시연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홈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 ‘에브리싱 스피커’, 차세대 미디어 기술인 홀로그램과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가 결합되어 3D 캐릭터 인공지능과 소통하는 ‘홀로박스’, 가상현실 환경에서 다른 참여자와 함께 노래 부르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에브리싱 X 소셜 VR’, AI 기반 맞춤형 음악 플랫폼인 ‘FLO’, AI 기반의 화질·음질 개선 기술인 ‘AI 미디어 업스케일링’과 음원에서 보컬과 반주를 분리해 내는 ‘AI 보컬 리무버’ 기술 등을 전시해, 미래 세상의 엔터테인먼트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도 소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 그룹 김영민 총괄사장은 “AI 스피커가 출시되어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나,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콘텐츠가 음악인 것처럼, 다가오는 5G 상용화 시대에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변화 및 발전이 있겠지만, 결국은 음악 등 콘텐츠를 잘 활용하여 미래 엔터테인먼트를 만드는 것이 한국이 가장 앞서서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gyummy@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추천 콘텐츠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