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브룩 트리플 더블' OKC, AD 빠진 뉴올리언스에 승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체서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22-11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오클라호마시티는 4연승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지켰다. 서부 콘퍼런스 1위 골든스테이트와 승차는 4경기다.
웨스트브룩의 활약이 눈부셨다. 이날 23득점 17리바운드 16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공수 어디에서나 웨스트브룩의 존재감이 빛났다. 폴 조지는 23득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웨스트브룩 못지않은 활약을 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웨스트브룩, 조지로 이뤄진 원투 펀치 외에도 스티븐 아담스(20득점 13리바운드), 테렌스 퍼거슨(14득점), 제레미 그랜트(14득점)까지 주전 5명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뉴올리언스는 손가락 부상으로 결장한 앤서니 데이비스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즈루 할러데이가 22득점 9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활약했지만 역부족이었다. 2연패에 빠진 뉴올리언스는 서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렀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