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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연복, "아버지가 목수" 칼질 아닌 톱질도 술술

작성일: 2019.02.01 22:17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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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장면. 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셰프 이연복이 정글에서 남다른 톱질 실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후반전 멤버로 참여한 이연복은 집을 짓기 시작함에 따라 "칼 줘봐.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어"라며 가장 먼저 톱을 쥐었지만 헛손질 뿐이었다. 이연복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나도 칼질 좀 해봤는데"라며 톱을 놓았다.

하지만 금세 익숙해진 톱질을 선보였다. "힘이 아니라 요령이지"라고 능숙한 톱질과 함께 "아버지가 목수였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아무래도 칼을 많이 쓰니까 알겠다"며 칼질에 이어 톱질에서도 대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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