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연복, "아버지가 목수" 칼질 아닌 톱질도 술술
작성일: 2019.02.01 22:17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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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후반전 멤버로 참여한 이연복은 집을 짓기 시작함에 따라 "칼 줘봐.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어"라며 가장 먼저 톱을 쥐었지만 헛손질 뿐이었다. 이연복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나도 칼질 좀 해봤는데"라며 톱을 놓았다.
하지만 금세 익숙해진 톱질을 선보였다. "힘이 아니라 요령이지"라고 능숙한 톱질과 함께 "아버지가 목수였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아무래도 칼을 많이 쓰니까 알겠다"며 칼질에 이어 톱질에서도 대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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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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