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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S]"맛있다" 칭찬일색 '커피프렌즈' 연일 만석에 멤버들 환호 "우리 대박났다"

작성일: 2019.02.01 22:31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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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커피프렌즈' 한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커피프렌즈'의 유연석과 손호준이 서로를 끌어안고 환호했다.

1일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연출 박희연)에서는 만석의 기쁨을 느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입성하자마자 '설거지옥'에 빠진 유노윤호는 빠른 속도로 설거지를 했다. 유노윤호는 "빨리 밖으로 나가 소통을 해야지. 이 방에서 인생을 배운다"라고 말하며 긍정 에너지를 뽐냈다. 그를 지켜 본 양세종은 "형 설거지 속도 진짜 빠르구나"라고 감탄했다.

손호준은 "설거지 힘드냐"라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조금씩 오곤 있는데 괜찮다"라고 답했다. 유노윤호는 빠른 일처리로 멤버들의 칭찬을 받았다.

같은 시간 조재윤은 '귤 판매왕'에 등극했다. 조재윤은 귤을 따고, 포장하며 오는 손님들에게 인사를 했다. 조재윤은 "귤 사면 출연자들 사진도 있다"라고 소개했다. 조재윤은 손님들에게 자유롭게 귤 따기 체험을 하도록 했다. 조재윤은 판매율이 좋자 흡족해 했다.

이날 주문이 너무 많자 요리부는 상당히 분주했고, 유연석은 "와 죽겠다"라고 말하면서도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치즈 베이컨 토스트 주문이 하나였지만 요리부가 이를 하나 더 만드는 실수를 저질렀다. 양세종이 치즈 베이컨 토스트를 주문했는지 손님들에게 물었지만, 토스트의 주인은 없었고 양세종과 유연석은 서로가 잘못했다고 감싸안으며 다시 기운을 냈다.

이날 음료부의 신메뉴는 '아이스크림에 빠진 에스프레소'였다. 이날 손호준이 라떼아트에 집중한 사이 최지우가 새 주문을 전했다. 그런데 최지우는 신 메뉴를 기억하지 못해 자꾸 말실수를 했고 손호준을 폭소하게 했다. 홀로 나온 유노윤호도 서빙을 하면서 손님에게 "야외로 나온 에스프레소다" 라고 말해 손님마저 박장대소 시켰다. 이어 유노윤호는 카페 입구에서 귤 가판대를 운영하는가 하면, 야외석 주문과 서빙을 맡는 등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는 열정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단체 손님이 오자 유연석은 손호준을 끌어안고 "우리 대박났다"라며 환호했다. 이들은 일사천리로 메뉴를 조리해 내어놓았고 마지막 메뉴를 만들어 대접한 후 감격의 포옹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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