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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이하늬 "아직 실감 안나…사랑해주셔서 감사" 천만 돌파 소감

작성일: 2019.02.06 14:10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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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하늬. 제공|사람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이하늬가 영화 '극한직업' 1000만 관객 돌파 소감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6일 오후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다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작업한 작품이 사랑 받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 직전의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수원왕갈비통닭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극중 이하늬는 필터링 없는 거친 입담과 망설임 없는 불꽃 주먹의 소유자로 알고 보면 누구보다 동료들을 살뜰히 챙기는 마약반의 카리스마 만능 해결사 장형사 역을 맡았다. 몸을 사리지 않는 시원시원한 액션과 능청스러우면서도 차지게 구사하는 거친 대사들로 관객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전했다.

한편 '극한직업'은 이날 오후 12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0만 3087명을 기록, 2019년 첫 1000만 관객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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