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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병원 졸업, 꽃길만 걷자"

작성일: 2019.02.13 11:41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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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서유리. 출처|서유리 SNS

[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방송 중 리액션에 깊은 자괴감을 느낀 한 사람"이라며 주저 앉은 모습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셀카 속 몰라보게 예뻐진 서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패널로 출연 중인 서유리는 '나는 몸신이다' 제작진이 보낸 병원 졸업 기념 꽃다발도 공개했다. 

꽃다발 속 카드에는 "우리 유리 아프지 말고 꽃길만 걷자"라는 글귀가 담겼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2016년 갑상선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그레이브스병 투병을 고백했다. 지난해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해 1년 만에 완치됐다고 밝혔다.

▲ 출처|서유리 SNS

서유리는 예뻐진 외모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지난 8일에는 KBS1 '6시 내고향'에 강남과 출연한 것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서유리는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를 진행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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