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여진구, 권해효에 결국 무릎 꿇었다 "시키는대로 하겠소"
작성일: 2019.02.19 21:51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에서는 하선(여진구)이 결국 신치수(권해효)의 덫에 걸려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동생 달래를 두고 협박을 한 간신 신치수 앞에서 하선은 자신이 광대라는 사실을 밝힐 수밖에 없었다. 그런 하선 앞에서 신치수는 실성한 듯 웃으며 "너와 네 누이를 살릴 기회를 주겠다. 친국을 열어라"고 말했다.
하선은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신치수의 말을 들어야만 했다. 그러면서 신치수는 "그 전에 내 앞에 무릎부터 꿇어라"고 말했다. 결국 하선은 신치수 앞에 무릎을 꿇었다.
하선은 친국을 열었고 도승지(이규)를 죄인으로 벌하라는 신치수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채 신치수를 죄인으로 몰아갔다.
신치수는 친국에서 조정 대신들 앞에서 하선을 향해 "천한 광대놈"이라고 삿대질했고 이 모습에 조정 대신들은 혼란스러워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
'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와 다음 예능? 절대 안 돼"...선 그은 이유
2026-08-12
-
'오디세이' 맷 데이먼 "주말마다 망친 IMAX 필름값 청구서 왔다"('유퀴즈')
2026-08-12
-
'대등왜' 데이식스 도운 "뒤늦게 알게 된 등산 콘셉트, 취업 사기 당한 느낌"
2026-08-12
추천 콘텐츠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박은빈, 원로배우다운 30주년 스케일 "기념 앨범 발매, 직접 작사"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
'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와 다음 예능? 절대 안 돼"...선 그은 이유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