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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민첫사랑 왕대륙, '장난스런 키스' 들고 2번째 내한 확정[공식]

작성일: 2019.02.28 09:1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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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난스런 키스'의 왕대륙이 내한을 확정했다. 제공|AUD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대만의 국민첫사랑 왕대륙이 영화 '장난스런 키스' 개봉을 맞아 오는 3월 내한을 확정했다. 

28일 AUD에 따르면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챈 감독과 왕대륙의 만남으로 기대를 얻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장난스런 키스'의 한국 개봉에 맞춰 왕대륙이 오는 3월 21일 3박4일간 한국으 방문을 확정했다. 

메가히트 일본 만화 '장난스런 키스' 원작에 '나의 소녀시대' 제작진이 뭉친 '장난스런 키스'는 극장가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기대작. 임윤의와 호흡을 맞춰 '장난스런 키스'를 이끈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 흥행기념 내한 이후 다시 한국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는 왕대륙의 공식적인 두 번째 내한으로 보다 깊이 있는 영화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높인다. 

"지난 발렌타인 데이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 동시 개봉과 흥행으로 연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장난스런 키스' 향한 한국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결정된 내한으로 의미를 더한다"고 AUD 측은 전했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2019년 봄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츤데레' 문제아로 여심을 뒤흔들었던 왕대륙은 얼굴 천재이자 집안, 공부, 운동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A반 남신 ‘장즈수’로 분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절정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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