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그녀석' 박진영·신예은, 첫방부터 터졌다…연기X비주얼 향연[TV핫샷]

작성일: 2019.03.12 11:41 박수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박진영(GOT7), 신예은이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비주얼과 연기력을 모두 자랑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비밀을 마음속에 감춘 소녀 윤재인(신예은)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소년 이안(박진영)의 초능력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박진영, 신예은은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아 차세대 주연 배우로서 가능성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5년 동안 이안을 찾아 헤맨 김병수 PD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신예은은 세 차례에 걸친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배역을 꿰차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두 배우는 첫 화부터 뛰어난 연기 호흡을 펼쳐 제작진과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했다. 기대 이상의 연기를 펼친 두 사람에게는 스릴러와 청춘 로맨스가 어우러진 복합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냈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극중 박진영은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컨트롤하지 못해 번번이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인물이 느꼈을 황당함을 200% 살리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선사하다가도, 세상을 떠난 부모님과 연관된 이야기가 나올 땐 한없이 진중하고 여린 면모를 드러냈다.

신예은은 박진영과 함께 극을 이끌며 '괴물 신인'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A-TEEN)'으로 데뷔한 신예은 곧바로 tvN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 두 번째 작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펼쳐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초능력 로맨스릴러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2회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pres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