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하지 말고 도전하세요"…휠라 핏 '더 체인지', 참가자 모집 'D-2'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일단 도전했으면 해요. 도전을 해보지 않고 망설이는 사람은 다음에 또 망설여요. 몸의 '리즈 시절'을 맛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한번 맛본 사람은 운동의 필요성을 알아요.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또 망설어요. 일단 지금 도전하세요!" (양정원)
휠라 핏(FILA FIT) 모델 선발대회 비욘드바디 시즌2 '더 체인지' 참가자 모집이 단 이틀 남았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1일 마감된다.
'더 체인지'는 지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휠라 핏 모델 선발대회 '비욘드바디'의 두 번째 시즌이다. 단순히 몸매가 아름다운 여성에 기준을 두지 않고, 운동을 통해 진정한 '워라밸'을 이뤄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에 선발 기준을 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더 체인지'는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더 강력해졌다. 이번에는 운동을 전혀 접해보지 않은 12명의 일반인을 선발해 근육을 만들기 위한 팀A와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하는 팀B로 나뉘어 경쟁한다.
각 팀을 이끌 멘토로는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과 배우 성훈, 김우빈의 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 관장이 나선다. 팀A 멘토 양정원과 팀B 멘토 양치승은 각각 필라테스와 헬스로 경쟁 구도를 만들고 참가자들을 위해 운동 방법을 알려주고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양정원은 "필라테스는 속근육을 만드는 데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며 "속근육이 만들기는 힘들지만 그만큼 오래 간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양치승은 과정과 결과 모두 웃을 수 있게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더 체인지'는 다이어트 의지가 강하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건강한 삶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선발 인원은 12명이다. 참가자는 4월 12일부터 약 2개월 동안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며, 서울 시내 피트니스 또는 필라테스 센터에 주 5회 이상 방문할 수 있어야 한다.
5주 차에는 팀 별로 중간 탈락자가 2명씩 발생해 모두 4명이 탈락한다. 남은 8명은 오는 6월 중 열리는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고, 최종 4명은 휠라 핏 모델로 선발된다. 이 4명은 1년 동안 휠라 핏 모델로 활동하며 휠라 화보 촬영과 제품 지원, 행사 참여 기회 등이 주어진다. 1~4위 총 상금은 1000만원이다.
'더 체인지'는 심사위원으로 각 분야별 저명인사들이 참석해 공정한 심사를 한다. 대회 모든 과정은 SPOTV의 다양한 온라인 채널들을 통해 노출된다.
마감이 임박한 '더 체인지' 참가 신청은 스포티비뉴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오는 31일 마감되며, 서류 심사 결과는 다음 달 초 발표된다.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다저스에 이렇게 대견한 선수가 있다니…선발 경쟁 포기하고 "불펜 가겠다" 로버츠 감독에게 깜짝 요청
2026-09-26
-
日 안절부절 "女 마라톤 충돌 사고, 쾅 넘어졌다"…기적처럼 다시 선두권 합류 → 금메달 경쟁 투혼 발휘
2026-09-26
-
"진짜 팬은 항상 응원" 역대급 망언→아버지에게 혼났다…"모든 분들에게 죄송" 7000억 스타 결국 사과
2026-09-26
-
'멀티골' 이영준의 깜짝 고백 "준호가 힘들면 말하라더니, 먼저 교체로 나가더라...시차 적응 묻자 "사실 조금 힘들어"
2026-09-26
-
'이 미소, 얼마 만이야!' 손흥민 표정 확 달라졌다!…모레노호에서 되찾은 활기
2026-09-26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