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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남궁민 감쌌다…장현성 "의사로서 책임질수 있겠냐" 분노

작성일: 2019.04.10 22:55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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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닥터 프리즈너'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가 남궁민을 감쌌다.

10일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한소금(권나라)가 참고인 진술을 했다.

정의식(장현성)은 드디어 나이제(남궁민)과 대면했다. 의식은 "오정희한테 왜 갔느냐"고 물었고, 이제는 과거 정희와 인연을 밝히며, 계속해서 추궁하는 의식에게 뻔뻔하게 굴었다.

이재인(이다인)은 이제의 변호를 위해 태강그룹 법무팀과 함께 총출동했다. 의식은 "이대로는 못 보내준다. 나이제가 형 집행정지 해줬다는 걸 증언해줄 사람이 있다"고 이제를 보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때 한소금(권나라)이 등장했다. 소금의 등장해 분위기는 단번에 바뀌었다. "참고인 진술 듣고 결정하겠다"는 의식의 말에 재인은 결국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소금은 조사실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진술을 시작했지만, 갑자기 말을 바꿨다. 의식은 "그 말 의사로서 책임질 수 있겠냐"고 말을 바꾼 소금을 다그쳤다.

소금의 증언으로 인해 이제는 풀려날 수 있었다. 소금은 이제에게 "제 동생에 대한 정보를 주시죠"라고 이제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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