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각오 말하고 있는 차정훈 총감독
작성일: 2015.09.17 10:07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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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17일 오전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리는 '2015 Inas Global Games'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민국 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스페셜 올림픽 코리아 차정훈 총감독이 선수단을 향해 각오를 말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2015 Inas Global Games'은 총 35개국 650여명의 선수들이 육상, 수영, 탁구, 조정, 테니스, 사이클 로드, 풋살, 농구의 정식종목과 태권도 품새, 사이클 트랙의 전시종목에 참가한다.
한국 선수단은 수영과 육상에 12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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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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