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야구선수는 골프도 잘한다?' 레전드들의 스윙 모아보기
작성일: 2019.05.13 22:09
김동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인천, 김동현 영상 기자] 평소 보기 힘들었던 야구 레전드들이 골프장에 모였다.
11일과 12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파크 코스(파72)에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 원) 3, 4라운드가 열렸다.
대회에 참석한 프로 선수와 셀러브리티는 모두 120명. 이중 가장 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닌 참가자는 유명 연예인도 프로 골퍼도 아니었다. 바로 야구 레전드들이었다.
야구 선수 출신 참가자는 박찬호, 이승엽, 선동열, 김재박, 마해영 등 총 5명.
'지난해 우승자' 박찬호는 연속 우승을 목표로 강력한 스윙을 뽐냈다. 이승엽, 선동열 등 KBO 투타 전설들도 이에 질세라 한 타 한 타 신중하게 스윙을 하며 경기에 임했다.
화려한 골프장 패션을 선보인 마해영과 현역 시절 번트 실력만큼 정교한 퍼팅을 갖춘 김재박도 눈길을 끌었다.
어디서도 한 번에 보기 힘든 야구 레전드 5인. 그들의 '역대급' 골프 스윙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동현 영상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현 기자 kd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