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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1년 만의 컴백, 오래 준비했다…강렬한 변신 시도"

작성일: 2019.05.23 16:3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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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쇼케이스를 열고 1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아이즈. 제공| 뮤직K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이즈가 1년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이즈는 23일 오후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1년 만에 새 음반인만큼 오래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이즈는 첫 번째 싱글 '리아이즈'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에덴'으로 컴백한다. 아이즈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엔젤' 이후 약 1년만이다. 

신곡 '에덴'은 '가요계 히트메이커' 스윗튠이 작사, 작곡했다. 강렬한 기타 사운드로 정통 밴드의 색깔을 드러낸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현대사회에 지쳐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빛이 되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곡이다.

1년 만에 컴백하는 아이즈는 "오랜 시간 이번 앨범을 많이 준비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도 많이 했다"며 "지난 앨범보다 더 강렬한 느낌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에서 어둡고 강렬한 이미지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아이즈는 "데뷔 초에는 하이틴 밴드로 데뷔를 했기 때문에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으로 승부를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희도 전부 성인이 됐고, 앞으로 밴드의 방향성을 정할 때 '하이틴 밴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변신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즈는 23일 오후 6시 신곡 '에덴'을 발표하고 음악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에 돌입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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