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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라틴 여신' 변신 후 대세행보…각종 행사-광고에 골프예능까지

작성일: 2019.05.24 16:5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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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조정민.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조정민이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으면서 '대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시원한 라틴댄스 곡 '레디 큐'를 선보이며 '라틴여신'으로 주목받는 조정민은 신곡 인기와 더불어 각종 행사 요청과 광고 등의 문의가 쇄도해 대세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행사장에서 반응이 뜨겁다. 김연자, 홍진영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함께 섭외 1순위를 달리고 있다. 빠르게 변화되는 트로트 시장에 발 맞춰 라틴음악과 EDM을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트로트 음악이 한몫 했다는 평가다.

다음달에는 팬사인회도 예정되어 있다. 6월23일 오후 6시 서울 상암 에스플렉스센터 3D 영화관에서 추첨으로 선발된 팬 50명과 함께 사인회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광고 시장에서도 조정민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소속사 루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조정민 측은 건강식품, 여성의류, 화장품 등의 브랜드와 모델 계약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골프 예능을 통해 시청자를 만날 조정민.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골프계에서도 가수 조정민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현재 스크린골프TV에서 방영될 '정민아 골프치자'(가제)라는 20회짜리 골프예능에서 단독 MC를 맡아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다. 매주 PGA와 LPGA 선수들이 출연해 다양한 레슨을 받으며 진정한 '골프인 조정민'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땀을 흘리고 있다. 매주 강도 높은 훈련으로 어마어마한 장타가 나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8월 14일 예정인 '매경오픈 프로암' 대회에도 가수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라운드에 나설 예정이다. 조정민은 셀러브리티들이 주로 초청되는 매경오픈 프로암 대회에 초대를 받아 진정한 대세임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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