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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셔누 "8살 때부터 통통해…김국진 몸매 가장 부러워"

작성일: 2019.05.29 23:5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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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김국진의 몸매를 부러워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핫피플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함소원, 송가인, 셔누,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2019년 스케줄은 모두 끝났다. 2017년에 예약이 끝났다"라며 월드투어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MC들은 "그렇게 매번 투어를 다니면 스트레스도 쌓일 텐데 어떻게 푸느냐"라고 물었고 셔누는 "팬분들을 만나면서 푼다. 팬분들을 만나서 사랑도 하고"라고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셔누는 "MC분들 몸매 중에서 김국진이 가장 부럽다"라는 '망언'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원성이 이어지자 셔누는 "진심으로 8살 때부터 계속 통통했다. 평생 말라본 적이 없다. 8살때 이미 50kg였다. 말라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이미 8살때 김국진의 몸무게를 이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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