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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만수로' 박문성 "돈도 없고 팀도 해체될 듯" 독설+비관

작성일: 2019.06.28 22:12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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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라차차 만수로'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스포츠해설가 박문성이 김수로의 13부 리그를 걱정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에서 김수로가 이사진들을 모아 첼시 로버스를 소개하는 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시영, 럭키, 카이, 박문성은 첼시 로버스의 순위를 알고 나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첼시 로버스는 13부 리그의 13팀 중 12위였던 것.

이와 함께 김수로는 "현재 FA 심의가 진행 중이다. 3일 뒤 있을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강등권이 결정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박문성은 "왜 이런 상황에서 우리를 불렀냐.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 돈도 없고 팀도 해체될 것 같다. 경기가 하나 남은 상황에서 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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