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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홍자 "'비나리' 음이탈 아냐, 성대가 좀 안 붙었을 뿐"

작성일: 2019.06.28 20:33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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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의 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악플의 밤'에 '미스트롯' 가수 홍자가 출연, '비나리' 무대의 음이탈 논란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미스트롯' 송가인·홍자·박성연이 출연해 악플 낭송을 시작했다.

이날 홍자는 자신의 '비나리' 무대 당시 음이탈에 대한 악플에 대해 "엄밀히 말하면 음이탈은 아니다"라며 "음정은 정확하게 외쳤다. 그런데 성대가 조금 덜 붙었다"라며 "당시에도 음이탈이다 아니다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날 홍자는 "송가인과 레벨이 다르다"라는 악플에는 "그렇지 않다"라고 당당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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