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과 혼수 마련 데이트 "돈 좀 그만 써"
작성일: 2019.07.04 23:04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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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혼수를 마련하는 연서(신혜선 분), 김단(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서는 그릇, 냉장고, 침대까지 거침 없이 가장 좋은 것으로 구매했다. 김단은 "난 너만 있으면 된다. 집에 있는 거 쓰자"며 '큰 손' 이연서에게 잔소리를 했다.
후(김인권 분)은 두 사람의 결혼을 말리기 위해 가게 점원들로 변신, 이간질을 시도했다. 김단은 후를 눈치채고 단둘이 이야기를 하자고 했다.
이후 이연서는 싸우는 두 사람을 발견했다. 이연서는 "주례 어떠냐. 단이한테 그 쪽, 이 땅의 유일한 가족이지 않냐.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후는 "둘은 결혼할 수 없을 것이다"라며 계속 둘을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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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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