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과 혼수 마련 데이트 "돈 좀 그만 써"
작성일: 2019.07.04 23:04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혼수를 마련하는 연서(신혜선 분), 김단(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서는 그릇, 냉장고, 침대까지 거침 없이 가장 좋은 것으로 구매했다. 김단은 "난 너만 있으면 된다. 집에 있는 거 쓰자"며 '큰 손' 이연서에게 잔소리를 했다.
후(김인권 분)은 두 사람의 결혼을 말리기 위해 가게 점원들로 변신, 이간질을 시도했다. 김단은 후를 눈치채고 단둘이 이야기를 하자고 했다.
이후 이연서는 싸우는 두 사람을 발견했다. 이연서는 "주례 어떠냐. 단이한테 그 쪽, 이 땅의 유일한 가족이지 않냐.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후는 "둘은 결혼할 수 없을 것이다"라며 계속 둘을 만류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
"자기도 쉬면서 나한테만?"…여친 구직 압박한 '쉬었음 청년' 남친에 서장훈 분노('연애전쟁')
2026-10-05
-
"주변이 다 이러니까" 김희철, 결혼에 비관적인 진짜 이유 밝혔다('미우새')
2026-10-04
추천 콘텐츠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