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빈 "원흠 영입 후 과묵+엽기 →대중+소통형 노라조로 변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노라조 조빈이 원흠 영입 후 팀의 변화에 대해 "대중적이고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팀이 됐다"고 말했다.
노라조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샤워' 쇼케이스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조빈은 "예전의 느낌은 과묵하면서 엽기적인 부분만 강조한 노라조였다면, 원흠과 만나면서 대중적이고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노라조가 된 것 같아서 좋은 선택이었고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고 원흠과 함께한 첫 앨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원흠은 "옆에서 형이 용기도 북돋아줘서 잘 할 수 있었다. 이 자리에서 초심을 다져서 앞으로도 잘 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덧붙여 조빈은 "원흠이 이혁과 같은 점잖은 콘셉트일거 같다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조빈을 넘어서는 돌아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실 정도로 엔터테이너적인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다. 제가 위협을 받을 정도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17일 정오 발매된 노라조의 신곡 '샤워'는 뭄바톤 리듬과 아라빅 스케일 멜로디로 이국적인 느낌을 담았다. 가사에는 '깨끗한 몸에 깨끗한 정신이 깃든다'는 조빈과 원흠의 샤워 철학을 표현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