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임윤아 "첫 스크린 주연, 잘 어우러지고 싶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임윤아가 영화 '엑시트'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임윤아는 17일 오후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엑시트'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
산악부 동아리 출신의 똑 부러지는 여주인공 의주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 스크린 주연을 맡은 임윤아는 "드라마로는 주연을 했었지만 영화에서는 두번째 작품이다. 첫 작품이 '공조'였는데 주연으로 영화를 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임윤아는 "큰 롤을 한 데 대한 부담감과 책임감이 있다. 작품을 할 때마다 역할이 어떻든 저는 항상 나만 잘하면 다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했던 것 같다. 좋은 스태프, 배우분과 함께하기 때문에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작품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주연이기 때문에 큰 책임감이나 부담감을 느꼈다기보다는 잘 어우러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데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영화 '엑시트'는 오는 31일 개봉을 앞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