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팬들 안전이 최우선, 재밌게 놀자"
작성일: 2019.07.21 17:0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엑소가 체조경기장을 꽉 채운 1만 5천 팬들의 안전을 걱정했다.
엑소는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5-익스플로레이션-'에서 "팬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특급 팬사랑'을 자랑했다.
이날 공연에는 1만 5천 명의 관객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스탠딩 구역에는 발 디딜 틈 하나 없이 팬들이 모여들어 장관을 이뤘다.
공연 시작 전부터 "팬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수차례 안내한 엑소는 무대에 올라오자마자 팬들부터 걱정했다. 마이크를 잡은 찬열은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텐데, 그 전에 앞서 여러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며 "오늘 특히 더 많이 오신 것 같다.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까, 안전에 유의하면서 관람하셨으면 좋겠다. 재밌게 놀아보자"라고 당부했다.
첸은 "오늘이 저희 공연 첫 주의 마지막날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금보다 더 신나게 놀자"며 "민들레꽃은 밟아도 밟아도 죽지 않는다더라. 노란 옷을 입고 온 여러분들이 죽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