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배진영 "워너원 이후 재데뷔 부담감, 황민현 응원으로 떨쳤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CIX 배진영이 그룹으로 데뷔하면서 "워너원 활동 이후 부담감이 있었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CIX의 첫 번째 앨범 '헬로, 스트레인저'의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진영이 이와 같이 답했다.
배진영은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재데뷔하는 부담감은 당연히 있었다. 그만큼 욕심도 있었다. 잘 하고 싶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 워너원 활동을 했던 경험을 통해 CIX에 도움을 주고 싶고, 멤버들과 의지해서 워너원만큼이나 워너원 이상으로 멋진 그룹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물론 멤버들의 응원이 있었다. 며칠 전에는 뉴이스트 민현 형이 전화로 '너무 축하한다'고 '열심히 하니까 꼭 잘 될 거다'라고 재데뷔의 부담을 떨칠 수 있도록 응원을 해줬다"며 "대휘도 얼마 전 울산 페스티벌에서 만났는데 저에게 좋은 말을 해줘서 '무대 멋지다'고 해줘서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다"고 덧붙였다.
CIX는 워너원 활동을 마친 배진영을 시작으로, 승훈, 현석, 용희, BX까지 5명의 멤버로 구성된 팀이다. 23일 발매된 타이틀곡 '무비스타'는 CIX만의 유니크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곡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