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가짜 매화' 신세경 이름 알고 '화색'

작성일: 2019.07.24 21:57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신입사관 구해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가짜 매화 행세를 하던 신세경의 이름을 알게 됐다.

24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 한현희)'에서는 이림(차은우)이 궐 밖에서 가짜 매화 였던 구해령(신세경)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형인 세자 이진(박기웅)의 배려로 감금을 끝낸 이림은 책방으로 발걸음을 옮겨 매화 선생을 팔았던 책방 주인을 혼내주고 가짜 매화 행세를 하던 구해령을 찾기로 했다.

허삼보(성지루)는 책방 주인과 마주하자 "배은망덕한 놈. 감히 매화 선생을 팔아먹어? 딱 걸렸어"라고 몸싸움을 벌였다. 싸움을 말리던 이림의 얼굴로 주먹이 날아왔다. 코피가 흘렀고 그대로 이림은 기절했다.

모두 놀랐지만 이림은 "내 코는 길 가다가 넘어진 걸로 치고 그 여인은 어디 가서 찾을 수 있나. 가짜 매화 말이다"라고 물었다. 가짜 매화의 이름이 해령이란 사실을 듣고 이림은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