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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김정근, 오늘(26일) 둘째 득남…"산모, 아기 모두 건강"[공식입장]

작성일: 2019.07.26 16:39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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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근(왼쪽)-이지애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출처l이지애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나운서 부부'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둘째를 얻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지애가 26일 3시 45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는 경사를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이지애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쓴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지애는 지난달 만삭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 얼마 남지 않은 출산에 기대하는 모습을 밝힌 바. 또한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애정 넘치는 일상을 공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 김정근(왼쪽)-이지애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출처l이지애 SNS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KBS 아나운서와 MBC 아나운서의 결혼은 이례적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축하를 받았다.

'아나운서 부부'는 결혼 7년 만인 지난 2017년에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2년 만에 둘째가 태어나 사랑스러운 남매의 부모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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