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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2' 정재영, 노민우에 대한 비밀 파헤치고 종영? 29일 마지막회[TV포커스]

작성일: 2019.07.29 18:2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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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법남녀 시즌 2'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lMBC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검법남녀 시즌2’ 측이 마네킹의 목에 무언가를 감고 있는 정재영의 모습과 사무실에서 심각하게 누군가와 얘기하는 듯한 모션으로 고민하는 표정의 정재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했고 공조 또한 진보했음을 알리며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의 돌아온 리얼 공조를 다룬 MBC 첫 시즌제 드라마로 닐슨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10.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2049 시청률도 4.5%를 기록해 웰메이드 수사물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9일 공개된 사진 속 정재영은 부검실에서 마네킹을 앞에 두고 목에 줄을 감으며 무언가를 회상하는 듯한 눈빛을 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백범의 모습이 흡사 ‘닥터K’의 일기장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해 마지막 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사무실에서 늘 그랬듯이 골똘히 고민하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 누군가와 얘기를 나누고 있는 듯한 표정으로 심각하게 굳어 있는 눈빛은 드라마의 마지막 화까지 사건을 파헤치고 있는 백범의 모습을 예측하게 하며 사건의 전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검법남녀 시즌2’는 29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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