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헨리 "솔직히 나 어땠어?" 돌직구에 캐서린 "매우 괜찮다고 생각했어"
작성일: 2019.08.03 00:23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캐서린 프레스콧이 한국 음식을 맛보았다.
헨리는 캐서린 프레스콧과 한국 식당을 찾았다. 캐서린이 먹지 못하는 음식을 배려해 검색까지 해 친절하게 메뉴를 선정했고, 직접 밥을 비벼 캐서린에게 전달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음식을 먹여주기 전 헨리가 갖는 '콩콩콩 타임'을 기대했으나, 캐서린에게는 예외로 야유 받았다. 또 생선살까지 발라주는 자상한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헨리는 캐서린에게 "나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처음 봤을 때 솔직히 나 어땠어?"라고 물었다. 긴장한 표정의 헨리에게 캐서린은 "너 되게 괜찮다고 생각했어"라 말하며 웃어 헨리를 기쁘게 했다.
캐서린도 헨리에게 "너는 나 어땠어?'라 물었고, 헨리는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전했고, "정말정말 예쁘다. 그리고 확신 있어 보였어. 나는 그게 좋더라"라 말해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