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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라시온, 정지훈 몰래 곽시양과 손병호 미행하다 신분 들통

작성일: 2019.08.27 21:5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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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2라이프'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곽시양과 임지연이 손병호를 추적했다.

27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심소연/극본 유희경)에서는 장도식(손병호)를 추적하는 구동탁(곽시양)과 라시온(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식(손병호)은 윤필우(신재하)를 만났다. 장도식은 단백질 치료를 성공하지 못한 윤필우의 뺨을 세차게 때리며 욕설을 퍼부으며 압박했다.

이에 윤필우는 "실험 성공 시키겠다. 물건이 4개 더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포착한 동택과 라시온은 급하게 현장을 뛰어나오다 신분증을 흘려놓고 왔다.

구동탁은 라시온에게 "언제까지 검사님한테 이 일을 숨길 거냐. 자백도 고백도 때가 있다. 비밀의 무게가 커질 수록 가슴이 못 버틴다. 그러다 가슴도 관계도 다 무저닌다"라고 조언했다"고 염려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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