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에 "내 옆에 있어라" 진심 전했다

작성일: 2019.09.24 21:52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가 공승연에게 흔들렸다.

24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이 개똥(공승연)을 챙겼다.

마훈은 개똥을 걱정해 찾아다녔다. 하지만 개똥은 산적들과 함께 자리하며 천연덕스럽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정색하고 개똥을 데리고 나온 마훈이었으나 개똥은 기분이 상해있는 마훈을 이해하지 못했다. 마음 붙일 곳도 몸을 붙일 곳도 찾지 못한 개똥은 떠나버린 이수(서지훈)와 오라버니를 떠올렸고, 갈 곳이 없다고 말했다.

개똥의 이야기를 들은 마훈은 욱하는 마음에 "내 옆에 있어라"라고 말했다. 개똥은 자신을 걱정해주는 거냐 물었고 마훈은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확인하며 변한 마음에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이수는 개똥을 위해 일부러 궁궐에 마음을 붙이지 않고 한심한 모습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