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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연수X박선영X최성국, 강화에서 삼자대면 "담판을 짓자"

작성일: 2019.09.24 23:32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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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장면.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불타는 청춘' 이연수, 박선영, 최성국이 강화도에서 만났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가 박선영과 어색한 사이를 드러냈다. 

강화도에 도착한 이연수와 박선영은 어색한 분위기로 서로에게 덕담을 건넸다. 하지만 안부를 전한 후 서로 할말이 끊겼고 이연수는 최성국과 박선영의 사이를 "질투했다"고 고백했다.

'미국부부'로서 활약한 최성국과 이연수였으나 이연수가 나오지 않는 동안 박선영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던 것. 이때 최성국이 등장했고 이연수와 박선영 사이에 앉았다. 박선영은 "너 불편한 거 같다"며 최성국을 저격했고 최성국 허벅지에 다리를 얹으며 서로 영역을 표시하자고 했다. 이연수는 "우리 담판 짓는 날이야?"라 물으며 웃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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