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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회사 주식 양도받자마자 악재 이어져 '악전고투'

작성일: 2019.09.25 22:42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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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일전자 미쓰리'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이혜리가 회사의 주식을 양도받자마자 악재가 쏟아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이선심(이혜리)은 구지나(엄현경)에게 2억원 치의 청일전자 주식을 양도받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선심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자 청일전자에는 악재가 시작됐다. 중국에 수출을 하려고 했던 청소기가 대기업의 방해공작으로 수출이 막히게 됐다. 더불어 불법 복사 소프트웨어 단속반이 회사에 갑자기 출두해 비상이 내려졌다.

설상가상 구지나와 오만복은 자취를 감췄고 직원들은 월급을 받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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