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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짠내나는 막내 말단 경리 일상 '청일전자 동네북'

작성일: 2019.09.25 22:14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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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일전자 미쓰리'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청일전자 미쓰리'의 이혜리가 여기저기에서 무시를 당하며 회사에서 서러움을 느꼈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청일전자의 말단 경리로 입사 10개월 반이 지난 이선심(이혜리)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청일전자 직원들은 각자의 이메일을 이용해 회사에 대한 정보를 나눴다. 이선심은 해당 정보를 알고 싶었지만 자신에게만 알려주지 않자 자존심이 상했다. 결국 구지나(엄현경)에게 연유를 물었고 선배 구지나는 "네가 입사한 지 1년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1년 이상 다닌 직원들에게만 (내용이) 공유된다"고 알려줬다. 

이선심은 현실을 받아들이며 막내로서 성실하게 잡일을 도맡았다. 그러나 회사 선배들의 무시와 눈총은 물론 짜증까지 한 몸에 받아가며 고단한 하루하루를 이어나가야 했다.

'청일전자 미쓰리' 장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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