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갓 태어난 아기와 병원 외출…작고 앙증맞아
작성일: 2019.09.30 16:34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알리가 '초보 엄마'답지 않은 능숙함을 보였다.
알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무럭무럭"이라면서 "베니스 예방 접종하러 나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알리는 사진 2장을 공개했는데, 알리가 아기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며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알리의 글귀로 보아, 생후 1개월도 안된 아기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알리와 알리 남편은 아기를 조심스럽게 안고 있다. 세 가족으로 단란한 가정을 꾸린 이들의 모습에서 평온하고 화목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한 앙증맞고 작은 아기의 모습에 누리꾼들도 귀엽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결혼한 알리는 지난 11일 출산 소식을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