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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았던 내 얼굴"…김성령, 충격적인 아이마스크 부작용 고백[전문]

작성일: 2019.10.05 13:2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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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령이 아이 마스크 부작용이라며 상처 입은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배우 김성령이 아이 마스크를 붙이고 잠들어서 생긴 상처난 얼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5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붙이고 5시간 잠듦(원래는 15~30분이라 쓰여있음) 그래도 이 정도일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화상을 입은 듯한 상처의 자신의 얼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김성령은 "어젯밤엔 눈두덩까지 부어서 괴물 같았음. 아침에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 바르고 약 먹고 이 정도로 돌아옴"이라며 병원 신세를 졌던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미저리' 첫 울산 공연, 물론 작품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송구합니다. 오늘 울산 '미저리' 3시 공연 잘하고 올라갈게요"라며 출연중인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울산에서 상연되는 연극 '미저리'에서 애니 윌크스 역을 맡았다.

다음은 김성령의 인스타그램 게시글 전문이다.

붙이고 5시간 잠듬(원래는 15~30분이라 쓰여있음) 그래도 이정도 일줄이야.

어젯밤엔 눈두덩이까지 부어서 괴물 같았음.

아침에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바르고 약먹고 이정도로 돌아옴.

미저리 첫 울산공연,물론 작품이 중요하지만 그래도...좋은모습 못보여드려 송구합니다.

#마스크부작용 #시간엄수#나만이상한가 #세상예민#자다가밀려서광대에나이키 #아놔#아직도시차적응못하고있음

하지만 오늘 울산 미저리 3시공연 잘하고 올라갈께요.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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