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영재, 22일 솔로 앨범 '온앤온'으로 컴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영재가 소속사 이적 후 첫 앨범과 함께 22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영재가 22일 새 미니앨범 '온앤온'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솔로 아티스트로 도약에 나선 영재의 색깔을 담은 앨범이자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영재의 도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재는 지난 4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팬시'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또한, 영재는 14일 밤 12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온앤온'의 컴백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재는 차분하고 그윽한 눈빛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데님과 수트를 겹쳐 입은 듯한 '반반 패션'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새 미니앨범 '온앤온'은 앞으로 계속될 영재의 이야기를 예고하는 앨범으로, 쉼없이 나아갈 영재의 당찬 포부를 담았다.
앞서 첫 솔로 앨범 '팬시'로 영재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 'O온앤온'을 통해서는 영재의 끼와 재능이 담긴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앞세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새 미니앨범 '온앤온'은 소속사 이적 후 첫 공식활동인 만큼 영재의 행보가 주목된다.
지난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한 영재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9년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약을 위해 본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