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내의맛' 함진♥시부모, 하얼빈 '돼지 한 마리'로 몸보신…폭풍 먹방

작성일: 2019.10.22 22:09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V조선 '아내의 맛'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 함진 부부의 시부모가 하얼빈에서 돼지로 몸보신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진 부부의 시부모가 돼지 요리 식당을 방문했다. 

진화의 마마, 파파는 몸보신을 위해 돼지 요리 전문점을 방문했다. 살아 있는 식용 개구리까지 만날 수 있는 식당에 함소원은 돼지의 모든 부위를 파는 곳"이라며 무려 50여 가지의 메뉴가 있다고 말했다.

마마가 파파를 위해 주문한 건 돼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였다. 당황한 파파는 한숨 쉬었지만, 곧 다양한 부위를 맛보았다. 마마는 돼지 선지, 돼지 혀, 족발 등 다양한 부위를 설명하며 신나는 먹방을 이어 갔다.

'음식 앞 폭군'이라며 가열차게 먹는 마마와 달리 파파는 조신하게 음식을 먹는 반대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파파는 금세 배부르다며 젓가락을 놨고 마마는 "당신 몸보신 해주려고 이렇게 많이 시켰다"며 이제 시작이라며 본격적인 먹방 전투 태세를 갖췄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