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동백꽃필무렵' 이정은, 강하늘에 냉정한 경고…외박 후 멍든 손목은 왜?

작성일: 2019.10.30 22:42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동백꽃 필 무렵'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동백꽃 필 무렵' 이정은이 묘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황용식(강하늘)이 꽃을 들고 '까멜리아'를 찾았다. 

용식은 동백(공효진)에게 화를 내고 돌아선 게 마음을 걸려 사과하려 했다. 하지만 동백을 만나기 전, 입구에서 동백의 어머니(이정은)와 마주쳤다.

어머니는 용식에게 현실적인 말을 하며 용식의 사기를 꺾었다. 그리고 "눈 뜨자마자 밥, 밥 하니까 자식도 버리게 되던데"라고 동백을 버렸던 날을 떠올렸다. 엄마는 "너처럼 착한 놈은 항상 애매해"라며 "애매하게 착할 거면 당장 때려치워"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한편 엄마는 향미(손담비)를 기다리는 동백에게 "향미 이제 안 와. 안 올 사람 기다리지 마"라고 말했고, 엄마의 손목에는 멍이 들어 있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