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하자있는인간들' 오연서, '웃픈' 첫등장…세 여자에 '집단구타' 당한 이유는?

작성일: 2019.11.27 21:08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MBC '하자있는 인간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의 '웃픈' 과거가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서는 주서연(오연서)이 억울하게 구타 당했다.

서연은 한가득 장을 보고 돌아오던 길, 계단 끝에서 기다리고 있던 세 명의 여자와 마주쳤다. 서연에게 "네가 감히 내 남자랑 살림을 차려?"라고 화를 내며 다짜고짜 패기 시작했다. 서연은 영문도 모르고 맞았으나 곧 "동생이다"라 소리쳤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 말을 믿지 않았고 서연을 미친 듯이 두들겨 팼다.

장을 봐온 것들이 패대기 쳐진 것은 물론 제대로 맞고 온 서연은 집에 오자마자 분노에 차 소리치며 "이번엔 누구야, 누가 뒷처리 이딴식으로 했어?"라며 화를 냈다. 주원재(민우혁), 주원석(차인하), 주서준(김재용)은 서연에게 오히려 당당히 굴었다.

서연은 어릴 적부터 잘생긴 오빠와 동생들 사이에서 힘겹게 살아온 삶을 회상했고, 서연이 잘생긴 남자를 싫어하게된 이유가 밝혀졌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