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송혜교·조여정과 추억 여행…송혜교 다리 마사지→'체질식' 지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지 기자] 미녀 연예인 세 명이 모였다. 배우 송혜교, 조여정, 핑클 옥주현. 이들은 10대부터 함께한 연예계 유명 '절친'.
옥주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처음 만났던 18, 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놓은 보물 같은 이야기는 몇 날을 계속 생각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했어"라며 "고맙다. 친구들"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는데, 그는 조여정, 송혜교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화분에 포커싱이 잡혀, 식탁에 둘러앉은 세 사람이 모습이 희미하게 보인다. 그럼에도 이들의 따스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져, 한층 더 포근해 보인다.

이어 옥주현은 이날 있었던 송혜교와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닭고기를 먹는 송혜교의 모습과 송혜교가 자신의 다리를 주물러주는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한 것.
그러면서 옥주현은 "조물주께서 11월에 쓸 미모 가루 한 통을 다 부어 빚은 절세 미인 월드 스타께서 다리 마사지도 매우 꼼꼼하게 잘해주시네"라며 "아이 시원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얘는 왜 손발도 예뻐 (Feat.조여정)"라며 "11월, 예뻤던 그 날 밤"라고 추억했다.
옥주현은 댓글에 송혜교를 해시태그해, "근데 닭 안 맞다 너. 돼지고기 먹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옥주현은 '체질식'을 중시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이같이 '훈훈'한 세 사람에게 누리꾼들 역시 이들의 우정이 예쁘다며 응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