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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현빈♥손예진 로맨스 노래한다…'사랑의 불시착' OST 합류

작성일: 2019.12.27 11:28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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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새 OST 가창자로 다비치가 나선다.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듀오 다비치가 tvN '사랑의 불시착' OST를 부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새 OST '노을'을 발매한다.

'노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의 애틋한 로맨스를 더욱 극대화할 곡으로, 묵묵히 나를 아껴주는 누군가에게 그 고마움을 다 돌려주지 못한 아쉬움을 담았다.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어쿠스틱 악기 연주와 모던록의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발라드곡이며, 청하의 ‘스내핑’, 마마무 ‘힙’ 등 올해 가요계를 휩쓴 다수의 인기곡을 만들어낸 박우상 작곡가의 작품이다.

다비치가 올해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나의 오랜 연인에게’ 등의 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주요 음원차트를 싹쓸이했던 만큼, 이번 ‘노을’ 역시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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