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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 시상식에 서운한 마음 토로 "내년엔 내가 대상 탈 것" 질투 폭발

작성일: 2020.01.03 23:30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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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연기자 이시언이 연예대상에 욕심을 보였따.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 바뀐 스튜디오에서 멤버들이 만나 지난해 말에 있었던 'MBC 연예대상'의 시상식 뒷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먼저 도착한 한혜연은 "이게 특전이야?"라며 달라진 스튜디오에 놀라워했다. 기안84는 "여기 월세도 많이 올랐겠다"라고 엉뚱 발언을 했다. 

이어 대상의 주인공 박나래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환호했다. 박나래는 겸손한 모습으로 "내가 잘 한게 아니다. '나 혼자 산다'가 8관왕을 했기에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시기와 질투를 보이며 "저는 못 받았다"라고 뾰루퉁해 했다. 성훈은 "베스트 팀워크 상을 받았으면 받은 거 아니냐"라고 이시언을 타일렀지만 이시언은 "이시언은 "올해는 대상을 목표로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하며 즉석에서 막 던지는 슬랩스틱 연기를 해 웃음을 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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