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필리핀 화산 폭발로 발 묶였다 "호텔서 상황 지켜보는 중"[공식입장]
작성일: 2020.01.13 10:04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그룹 체리블렛이 필리핀 화산 폭발로 현지에서 발이 묶였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체리블렛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필리핀 화산 폭발로 인해 멤버들과 동행한 스태프 모두 무사히 호텔에서 머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체리블렛은 지난 11일과 12일 열린 '제24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참석을 위해 필리핀 마닐라를 찾았다.
지난 1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 섬의 따알 화산이 분화하면서 화산재로 인해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운영이 잠정 중단됐다. 13일 귀국 예정이던 체리블렛 일정도 차질이 빚어졌다.
체리블렛 측은 "정상화가 되는 즉시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현지 주민과 팬에게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체리블렛은 지난해 1월 데뷔했으며, 지난달 미래, 코코로, 린린 등이 탈퇴하면서 7인조로 개편하고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