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미스터트롯' 출연소감 "생각지도 못한 관심·응원에 감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노지훈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스터트롯’ 재미있게 보셨나요? 생각지도 못한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노지훈은 “살면서 이렇게까지 긴장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떨렸던 ‘미스터트롯’에서의 첫 무대였습니다. 준비한 만큼 다 보여드리지 못해서 많이 속상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라며 “그럼에도 끝까지 응원 보내주시고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집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미스터트롯 ‘노지훈’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노지훈은 1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 ‘대디부’의 첫 참가자로 등장해 예선 무대를 펼치며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레이싱모델 이은혜와 결혼 후 아빠가 됐다는 근황도 공개했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무대에 오른 노지훈은 홍진영의 ‘오늘 밤에’를 선곡해 긴장되는 분위기 속에서 첫 무대를 시작, 노래에 맞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노지훈은 11개의 하트를 받으며 예비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노지훈의 무대를 본 장윤정은 “움직임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굉장히 큰 장점이고 무대 퍼포먼스가 좋았다”, 조영수는 “가능성을 보고 하트를 눌렀다” 등의 심사평을 전했고, 이어진 심사위원들의 회의 끝에 노지훈은 추가 합격자로 결정되며 본선에 진출했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노지훈의 예선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위대한 탄생, 복면가왕에 이어 ‘미스터트롯’까지 나오다니 응원한다”, “퍼포먼스, 비주얼 대박!”, “노지훈이 ‘대디부’ 참가자라니 믿기지 않는다”, “심사위원 평처럼 발전 가능성이 보인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본선 선곡 잘해서 결승까지 가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